[프라임경제] 영화 '방자전'의 신인배우 정다혜가 '감자하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봉 첫 주만에 80만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는 '방자전'에서 정다혜는 방자역의 김주혁을 흠모하는 하녀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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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뿐 아니라 최근 바리스타 과정을 공부 중이라는 정다혜는 "바리스타를 배워두면 연기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이후에도 연기에 도움이 될 만한 다른 것들도 배워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