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상캐스터로 관심을 끌었던 김연아가 이번엔 뉴스 앵커로 변신했다.
10일 연아제로닷컴(www.yuna0.com)을 통해 공개된 ‘연아의 내맘대로 뉴스’ 동영상에 출연한 김연아는 엉뚱발랄한 진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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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와 특파원으로 변신한 김연아 / 사진= 해당 동영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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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 특히 ‘뉴스 앵커 김연아’와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위한 삼성 하우젠 에어컨 제로의 응원열기를 전달하기 위해 남아공 현지로 파견된 ‘특파원 김연아’의 1인 2역 진행도 볼만하다.
스튜디오에서 위성 상태가 고르지 못해 애타게 특파원을 부르는 ‘뉴스 앵커 김연아’와는 달리 갑작스럽게 연결된 생방송에 손에 든 거울을 마이크 삼아 리포팅하는 ‘특파원 김연아’의 모습이 포인트다.
동영상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애드립과 뛰어난 예능감으로 난감한 상황에 대처하는 김연아의 연기에 놀랍다”, “귀엽고 깜찍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연아의 내맘대로 뉴스’ 동영상은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의 ‘제로 16강 투표 이벤트’를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