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북미 대륙의 유일한 F1 경기인 캐나다 그랑프리가 1년간의 휴지기를 거치고 오는 13일 2010 F1 월드챔피언십 8라운드로 다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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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라운드 터키GP에서 맥라렌 소속 루이스 해밀턴] | ||
한편, F1 관련 전문가들은 이번 캐나다GP에서 미하엘 슈마허(메르세데스GP)의 부활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 7라운드 터키GP에서 4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이는 슈마허는 캐나다 GP에서 무려 7회나 우승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