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는 10일 오전 본사 회의실에서 시원소주 보조 상표에 지역기업의 홍보를 돕는 ‘2010 부산▪경남 지역 기업 홍보 캠페인’의 4차 대상자로 6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에게 홍보 상표가 부착된 제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해양생명공학 전문기업 에이엠바이오㈜, 선박 방향타 전문기업 해덕파워웨이, 물 재활용 중수도 설비시스템 전문 기업 원라인테크㈜, 장류 전문 생산업체 ㈜오복식품, 안전화 전문 생산업체 ㈜영풍제화, 종합화장품 제조업체 아마란스화장품 총6곳 이다.
창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경제활성화라는 취지아래 지금까지 200곳이 넘는 업체가 신청했으며, 부산은행, ㈜비락 등 총 16개 기업이 선정되어 홍보기회를 지원받았다.
선정된 기업들은 자사의 광고가 부착된 제품을 구입하여 주변에 홍보함은 물론 향토기업인 대선주조의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원소주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지속된 경기침체로 어려워진 기업환경 속에서 이번 홍보캠페인은 단비 같은 존재”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C1소주의 보조상표에 광고가 나감으로써 내부 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 기업간의 상생가치 실현을 통하여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