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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박진영 간섭, 히스테리 수준”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6.10 15: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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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비가 전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과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는 MC김구라가 “박진영이 많은 간섭을 했었냐”고 묻자 “굉장히 타이트했다. 히스테리 수준이었다”고 웃으며 답했다.

이어 비는 “절대 웃고 다니지 말라고 했다. 또 차에서 나오지 마라, 카리스마 있게 행동해라, 신비주의로 가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비는 MC윤종신이 “남자로서 박진영은 어떤가. 여동생에게 소개시켜 줄수 있냐”고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없다”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