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슈퍼키드의 기타리스트 좌니 킴(본명 김주현)이 탈퇴를 선언했다.
10일 슈퍼키드이 소속사는 "보다 다양한 음악활동을 위해 좌니킴이 탈퇴를 하게 됐다"며 "멤버들과 오랜 상의 끝에 내린 결론으로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탈퇴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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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사운드홀릭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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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퍼키드는 오는 8월 발매되는 정규 3집을 끝으로 새로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