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써니파크(대표 박문해)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인기 온라인게임 ‘룬즈오브매직(www.runesofmagic.co.kr)’이 11일부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하루에 한번 대한민국’ 이벤트와 ‘해피투게더’ 이벤트를 동시에 실시한다.
‘하루에 한번 대한민국’은 게임 내 바라나스 성에서 유저와 GM(Game Manager)이 한자리에 모여 퀴즈도 풀고, 한국 축구의 승리를 기원하는 이벤트로, ‘룬즈오브매직’내에서 사이버상의 다채로운 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GM 은 매일밤 9시에 바라나스 성 입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이벤트 응모는 1일 1회만 가능하고,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이벤트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참여한 퀴즈 정답자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추첨을 통해 푸짐한 아이템 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 밖에, ‘해피투게더’ 이벤트도 진행된다. 축제 분위기를 게임 내에 반영코자 기획한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아이템 드롭율이 30%상승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써니파크 김광회 본부장은 “4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뜨거운 6월을 맞아, 전 국민과 함께 뜻을 나눌 수 있는 사이버 응원 이벤트를 준비했다. 게임 내에서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고, 뜻 깊은 추억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