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박민영이 남탕을 방문하게 됐다.
![]() |
||
|
<드라마 촬영으로 남탕 체험한 박민영 / 사진= 박민영 미니홈피> |
||
박민영은 촬영 후 “맡은 역할이 목욕탕 집 딸이라 남탕을 처음 가보게 됐다. 여탕과 달리 스킨 냄새가 나는 남탕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극 중 마라토너로 등장하는 백성현과 유연석의 노출신이 많아 촬영장에서 늘 스트레칭과 푸시 업을 해 박민영은 짐승남들에게 둘러싸여있다”고 말했다.
‘런닝,구’는 경주를 배경으로 문행주(박민영)가 구대구(백성현)와 허지만(유연석)사이에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 스포츠 청춘 멜로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