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유무선 통합환경 구축하기 위한 MOU을 KT와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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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서종욱 사장(오른쪽에서 네번째)은 1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 18층 대회의실에서 KT 이상훈 기업부문 사장(다섯번째)과 대우건설-KT 양사간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 대우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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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우건설은 IT, 통신서비스 사업에 대해 KT의 전략적 지원을 받게 되며 KT는 건설 및 부동산 개발사업 및 유관사업 추진시 대우건설과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대우건설은 오는 7월까지 임원·팀장·현장소장에게 스마트폰 지급을 완료하고, 9월까지 모바일 오피스를 오픈해 전자결재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같은 정보화를 통해 원가 및 마케팅 비용, 인건비, 프로세스 개선, 업무 정확도, 고객만족도 등 직·간접 비용 절감을 실현했다”며 “첨단 IT 기술 도입을 통해 장기적으로 모든 정보시스템의 유기적 통합을 통해 지식 진화를 추진하고 세계 10대 건설사로 건설 IT 리딩 컴퍼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일 오후 진행된 협약식은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대우건설 본사 18층 대회의실에서 대우건설 서종욱 사장과 KT 이상훈 기업부문 사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