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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보민 미니홈피 | ||
10일 오전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 실시간 순위에는 ‘박지성 서우’라는 검색어가 상위권에 랭크되며 ‘열애설이 아닌가’ 라는 오해가 불거진것.
하지만 이는 동료 축구선수 김남일의 아들 ‘서우’ 군의 이름으로, 한 스포츠지에 김남일과 박지성의 특별한 인연이 소개하며 보도된 것이 온라인에 퍼지는 과정에서 동명 이인 여배우 ‘서우’와 혼란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라도 터진 줄 알았다”며 중요한 경기를 앞둔 시점에서 엉뚱한 논란이 생기지 않길 바라는 분위기다.
한편, 김보민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박지성과 아들 서우가 침대 위에서 손을 잡으려고 하는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