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DBC홀딩스가 최근 중국 내 인프라 구성을 바탕으로 신유통 사업부를 신설하고 관련 사업을 활발히 전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DBC홀딩스는 온라인광고, 연예 매니지먼트, 출판, 휴먼로봇, 컨설팅 사업 분야에서 독특하고 차별화된 시각으로 조화로운 비즈니스를 선도해가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으로,
한류를 통해 우리의 다양한 문화와 이미지를 아시아 각국에 알리고 신 한류 바람을 일으킬 본격 한류매거진 <리얼코리아> 6월 창간을 준비하는 등, 전략적인 비즈니스 영역의 확장을 위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업계에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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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설한 유통사업부는 중국 내 품질이 가장 우수한 물건을 수입해 판매하는 업무를 책임질 예정이다. 유통사업부 김홍종 팀장은 “현재 유통시장이 다각화 되면서 과거 유통시장을 지배했던 백화점 및 가두점들의 지배력이 갈수록 축소되고 있는 반면, 온라인 유통과 홈쇼핑 등 무점포 유통채널이 성장하고 있으며, 자라, H&M, 유니클로와 같은 외국 SPA브랜드까지 가세 하여 경쟁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데, 이러한 유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가기 위해 해외정보 수집 및 국내 비즈니스 역량강화와 인적 인프라 구축 및 새로운 흐름에 맞는 전략수립을 위해 체질 개선에 기초 작업을 철저히 다지고 있다. 또한 현재 많은 기업들이 중국에서 물건을 수입해 판매를 하고 있지만 품질에 대해서는 잘 보증을 해주지 않고 있다”면서 DBC홀딩스 유통사업부는 품질이 검증된 중국의 제조업체를 선별해 저렴하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을 수입, 판매할 계획”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현재 유통사업부는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중국 내 인프라 확대와 국내 판매망 확보, 홈페이지 구축, 영업조직 보강, 전략팀 구축 등 종합적인 밑그림을 바탕으로 점차적으로 계획을 실현해 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