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난이도 2010 수능 대비쉽다비슷하다어렵다○2009. 6월 모의평가 대비쉽다○비슷하다어렵다
◦ 듣기와 쓰기는 평이하였다. ◦ 비문학(읽기)에서는 제재별로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골고루 섞여 있었다. ◦ 문학보다는 비문학이 약간 까다롭게 느껴졌다. 비문학은 2010 수능보다 지문이 길어졌고, 문학(읽기)은 낯선 작품들이 섞여 있었지만,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았다.
주요 특징 및 출제 경향 ◦ 어휘․어법의 비중이 커졌다. : 7문제 12점 (cf) 2010 수능 : 6문제 9점 ◦ 비문학(읽기)에서는 제재 간 지문 길이를 다양하게 하고 그에 따라 문제 수도 조정하였다. 즉, 인문 제재는 지문의 길이를 짧게 하고 문제 수를 줄여 2문제 출제하고, 예술 제재는 지문을 길게 하고 5문제 출제하였다. ◦ 문학(읽기)에서는 고전 시가와 고전 수필에서 3작품을 복합하고, 극은 출제하지 않았다.
고난도 ․ 특이 문항 분석 ◦ 인문 14번 : 논리학의 ‘추론’과 관련한 지문의 내용을 <보기>의 사례에 적용하여 이해하는 문제로, 추론적 사고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 어려운 고난도 문항이었다. ◦ 기술 38번 : ‘자동차 엔진의 동력 발생 과정’에 대한 이해를 <보기>의 자료에 적용하는 문제로, 지문과 <보기>의 내용을 연결하여 이해하는 과정이 어려운 고난도 문항이었다.
EBS 수능 교재 연계 출제 분석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발표대로 EBS 수능 교재에서 50% 정도(문항 수 기준)를 연계하여 출제하였다. 지문이나 <보기>의 자료, 문제 유형 등이 익숙한 경우, 내용을 이해하기가 수월하므로 문제의 정답을 맞히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 쓰기에서는 소재를 약간 변형하여 활용한 문항이 있었다. → 7번 ◦ 읽기에서 선정한 지문들을 보면, EBS 수능 교재에 나온 것을 그대로 또는 재구성(축소․확대․변형)하여 가져온 경우가 있었다. 6월 모의평가 읽기 지문EBS 수능 교재연계 정도[19~22] 현대시(가) 김춘수, 강우 <인터넷 수능 시문학>전문 일치(나) 김종길, 성탄제--(다) 이성복, 서해--[23~27] 예술회화적 재현<인터넷 수능 비문학> 소재 일치[28~31] 현대 소설임철우, 눈이 오면<수능 특강> 부분 일치[39~41] 고전 시가, 수필 복합(가) 두터비 파리를~--(나) 허전, 고공가<인터넷 수능 시문학> 외 2종부분 일치(다) 이옥, 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