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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스포츠s닷컴 >은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100일 동안 지켜봐 왔다”고 보도하면서 증거자료로 데이트 장면으로 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데이트를 즐겼으며 서로의 집을 오갈 정도로 각별한 사이라고 전했다.
현재 소속사 측은 “금시초문이다”며 “확인중”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의 반지와 전지현의 팔찌가 같은 회사 제품의 커플 악세사리인 것이 누리꾼들에게 포착되어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