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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증거' 나왔으니 열애설 공개할까?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10 11: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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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비-전지현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의 소속사들은 "확인해보겠다"라고 밝히며 신중한 입장이다.

비의 소속사인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비에게 연락을 취하는 중"이며 "사실여부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지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 HQ측도 "사실확인을 거쳐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전했다.

   
 
국내의 한 일간지가 10일 보도한 비와 전지현의 열애설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비는 방송 중 "여자친구를 공개하라"는 MC의 질문에 "있어야 하지 않겠냐", "여자친구에 대한 증거가 나온다면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에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친구가 없었다는 거짓말이었나?", "증거가 나왔으니 공개해라"라며 열애설의 진위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