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엔지니어링협회(회장 문헌일)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캄보디아 등에 해외시장 조사단을 파견한다.
이번 해외시장 조사단은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문헌일 외 협회 및 업계 관계자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캄보디아(프놈펜), 라오스(비엔티엔), 미얀마(앙곤) 3개국을 돌아보게 된다.
특히 조사단은 파견 기간 동안 각 파견국들의 대사관 및 엔지니어링협회를 방문하고 주요 공사현장을 시찰하면서 각국의 입찰정보 및 주요 발주기관 Contact Point 등 시장정보를 수집 분석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해외시장 조사단 파견이 신흥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시장 진출지원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