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edu.ingang.go.kr)은 오는 10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하는 고3 수능 모의평가 심층 분석 해설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고3 모의평가는 2011학년도 수능에 대한 출제경향을 미리 예측하고 재수생까지 모두 치르는 시험인 만큼 본인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이에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은 오는 10일 모의평가 시험이 끝나는 대로 특목고 및 강남구 내 고교 현직교사와 온라인 인강 사이트 유명강사를 중심으로 영역별 해설강의를 제작, 업로드해 보다 신속하고 심도있는 해설강의를 제공한다.
김청호 강남구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고3 모의평가는 올해 수능의 전체적인 출제 경향과 난이도를 점검할 수 있고 올 초에 발표한 EBS와 연계 출제 등 2011학년도 수능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시험이다” 라며 “본인의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체크하고 앞으로 남은 수능까지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이지, 어떤 점수를 목표로 할지 철저하게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라고 덧붙였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은 최근 SK텔레콤과 서비스 제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스마트 인강 강남구청’ 서비스를 6월 중 제공한다. SK텔레콤의 3G망과 와이파이(Wi-Fi)망을 통해 별도의 데이터 요금 없이 9900여 개의 다양한 동영상 강의가 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