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학습용 IT기기 전문업체인 에듀플레이어(대표 양영석)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수험생들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 인터넷 강의 학습 전용 전자사전을 반값으로 보상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개막해 한 달 이상 지속되는 '2010 남아공 월드컵'은 수험생들에게는 최대 적이 아닐 수 없다. 밤11시 또는 새벽 3시30분에 진행되는 월드컵 경기 시청은 해당일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수면과 학습의 페이스에 치명타를 줄 수 있고, 가장 집중해야 하는 1학기 기말고사 시즌인 7월초까지 한 달 넘게 공부 페이스를 잃어버린다면 이어지는 여름방학까지 흐름을 완전히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인터넷 강의 학습 전용 전자사전은 월드컵 기간에도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공부하라는 취지에서 학습에 방해가 되는 게임, DMB, 무선인터넷 등이 없는 제품이다.
‘월드컵 유혹을 뿌리치자’라는 이번 보상판매 행사는 오늘부터 선착순 100명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DMB 또는 와이파이(WiFi) 기능이 있는 구형 PMP 또는 전자사전을 반납하면 인터넷강의 학습 전용 전자사전인 에듀플레이어의 EDP-E01 16GB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인 16만4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에듀플레이어의 첫 제품인 EDP-E01은 48가지원 한/중/일/영어사전 컨텐츠를 탑재하고 27만개의 원어민 음성 발음을 지원하며, 메가스터디, 비타에듀, 이투스, 엠베스트 등 다양한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실속형 학습기기이며, 다운로드 받은 EBS 인터넷 수능 방송 또한 시청이 가능하다.
에듀플레이어 양영석 대표는 "이번 역발상 이벤트는 최적의 조건으로 구입한 신종 학습 기기로 월드컵 기간에도 마음을 다잡고 공부 페이스를 잃지 말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월드컵도 좋지만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에듀플레이어 고객센터(☎1544-1734)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