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레인지로버 40년, 명성은 현재진행형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6.10 11:25:0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17일 레인지로버 40주년을 맞이해 레인지로버의 개척정신을 계승하고 프리미엄 럭셔리 SUV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70년 6월 17일 찰스 스펜서 킹의 주도하에 개발된 레인지로버는  1994년 럭셔리해진 2세대 모델이 출시됐고, 2001년 사막의 롤스로이스라는 극찬을 받는 3세대 모델이 출시됐다.

이후 2005년 도심형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스포츠로 오프로드와 온로드 어디서나 운전자를 만족시키는 전천후 차량으로 평가받았다.

이동훈 대표는 “지난 40년 간 도전과 혁신을 거듭해 온 레인지로버는 앞으로도 최고급 럭셔리 SUV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며 “레인지로버의 혁신과 개척정신을 계승하여 고객들에게 궁극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