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이동훈)는 오는 17일 레인지로버 40주년을 맞이해 레인지로버의 개척정신을 계승하고 프리미엄 럭셔리 SUV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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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5년 도심형 럭셔리 SUV 레인지로버 스포츠로 오프로드와 온로드 어디서나 운전자를 만족시키는 전천후 차량으로 평가받았다.
이동훈 대표는 “지난 40년 간 도전과 혁신을 거듭해 온 레인지로버는 앞으로도 최고급 럭셔리 SUV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며 “레인지로버의 혁신과 개척정신을 계승하여 고객들에게 궁극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