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드라마 '동이'에서 감찰부로 활약중인 궁녀들에 대한 패러디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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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무슨일을 하든 앞장서서 일을 처리하는 영웅 같은 동이와 한결같은 감찰궁녀의 수장인 철인 정상궁, 항상 어머어머를 입에 달고 사는 봉상궁 그리고 시크한 모습으로 동이를 도와주는 얼음궁녀 정임과 "예쁜것들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을 외치며 투덜대는 애종 등 5명에 대한 닉네임 또한 잘 어울린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 어울린다면서 앞으로 동이와 4명의 감찰궁녀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는 글들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