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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황금어장 홈페이지 사진> |
김연아는 김연아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박태환,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 배우 장근석 등에 대해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스캔들 상대에 대해 1%도 이성으로서의 감정은 없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특히 "탤런트 장근석은 공교롭게도 출연했던 드라마 OST를 부른것 때문이라는 얘기도 봤다"며 이어 "사실이 아닌데 그렇게 돼 기분이 좋지 않다"고 전했다. "상대방들도 그럴 것같다"며 "그분들에게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MC 강호동의 '지금 당장 남자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냐'는 질문에는 "아직은 여유가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연아는 "어린 시절부터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내 선수생활의 목표라고 생각했고 꿈을 이뤘다"며 "경기를 준비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쉬고 싶다는 생각이 컸지만, 나는 경기를 더 해본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고 만약에 경기를 안한다면 다시 후회하지 않을까란 생각도 하고 있다"고 심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