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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경기회복 사이클은 20개월이 한계인가!"

증권팀 기자  2010.06.10 09: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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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경기부양에 따른 경기회복 사이클이 20개월 변곡점이 나타날 수 있다"라며, 7월이 장세의 큰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경기순환사이클과 장세사이클을 융합하여 정립한 상수파동 이론으로 볼 경우 “5년 주기 60개월이 중요한 사이클이며 60개월을 3분 법을 하게 되면 20개월의 하나의 시간분기다”라며,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반등 사이클이 20개월 정점을 이루었다”라고 분석했다.

또, 그는 "유럽 재정위기가 시간이 갈수록 확대 재생산 되고 있다”라며, “유럽 주요 국가의 채권 만기가 7월에 집중되어 상당히 불안한 시간대로 진입하고 있다”고, 매우 조심해야 할 장세라고 강조했다.

   

<거래소 월봉차트>


거래소 월봉으로 본다면 “2008년 10월 저점에서 20개월이 되는 시기가 2010년 5월이며, 서브프라임 충격이 시작된 2007년 7월부터 3년 36개월 주기사이클이다”라고, 변곡구간에 대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 차트>


거래소 일봉으로 본다면 “고점에서 하락까지 20수이며, 다시 반등까지 10수다”라면서 하락의 탄생파동이 형성될 수 있는 공식이 성립되기 때문에 하락 변곡점을 경계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