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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석주, “세상에 하나뿐인 웨딩드레스 준비”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6.10 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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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지복근' 개그맨 윤석주  
 
[프라임경제] 얼마 전 일명 ‘낙지복근’으로 화제가 된 개그맨 윤석주가 오는 8월 14일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의 결혼을 앞두고 6월 13일 비공개 웨딩촬영을 갖는다.

이와 관련, 윤석주는 8살 차이가 나는 예비신부인 박경민(27) 씨를 위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웨딩드레스를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윤석주가 얘기한 드레스와 턱시도는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에서 지난 5월부터 제작된 수제드레스와 턱시도다.

봄바니에는 이미 정치계와 경제,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에게는 수제 양복으로 이름난 명인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이날 촬영은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알앤디클럽에서 진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