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증권은 국내 1위의 모바일 게임업체인 컴투스(078340)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내놨다.
현대증권 이영호 애널리스트는 "컴투스는 국내 1위 모바일 게임업체로 아이패드, 아이폰 등 신규 플랫폼에도 적용되고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 확산으로 모바일 게임업체의 강세가 예상이 된다"며 "오는 월드컵 기간을 앞두고 약간의 타격이 있을 순 있지만 큰 기조 측면에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현대증권은 컴투스는 최근 미니게임천군, 슈퍼액선 히어로4 등 다수의 인기 신작게임이 출시됨에 따라 향후 이익개선이 가시화 될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