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의 새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인기 수목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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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후 게시판에는 "전인화만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옛 향수를 자극하는 드라마다", "첫회부터 긴장감 있고 중견연기자들의 농익은 연기가 돋보인다" 등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첫 전파를 탄 '제빵왕 김탁구'는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의 집계결로 14.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같은 시간대 경쟁프로인 SBS의 '나쁜남자'와 MBC의 '나는 별일 없이 산다'를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