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원더걸스 멤버들이 예능에 출연해 폭로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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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원더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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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예은은 “그럴 때는 상대가 한국말을 못 알아들으니까 멤버들끼리 ‘뭐라고 한거야?’라고 복화술로 대화 한다”고 폭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소희는 “나를 아는 척 하는 사람을 만나면 앞에서는 일단 반가운 척 하고 나중에 멤버들에게 ‘누구야?’라고 묻는다”고 말했다.
예은이 “유빈이 평소 전라도 사투리를 쓰는데 남자 앞에서는 조신하게 표준어로 대화하고 평소보다 더 많이 웃는다”고 폭로하면서 소희도 “유빈이 남자 앞에서는 손동작까지 여성스러워 진다”며 손동작을 흉내내 보이기도 했다.
원더걸스의 폭로전이 펼쳐진 ‘해피투게더’는 오는 10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