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상후)가 기존 제품과 차별화한 '오!바(Oh! Bar)'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오!바(Oh! Bar)는 뻥쌀에 아몬드와 쌀, 크랜베리를 섞어 고소하고 바삭한 느낌이 좋은 시리얼바. 바(Bar) 위에 카라멜과 초콜릿을 올려 달콤하고 쫀득하며, 한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크기여서 먹기 편리하다. 포장디자인을 녹색으로 하여 가볍고 편안한 느낌을 주며, 제품명을 재미있고 부르기 쉽게 설계했다.
오!바는 공부하는 학생과 직장인, 스트레스를 풀기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으로 가격은 한 개 1000(32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