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서 경·공매 정보 스마트폰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로써 입찰 법정에서 스마트폰으로 물건 확인, 시세 체크를 하고 입찰표를 기재하는 새로운 풍경이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경·공매 물건은 돌연 취하나 변경이 될 수 있고, 소송이나 유치권 등 새로운 내역이 접수 될 수 있는 가변적인 면이 있는데 스마트폰 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지옥션 스마트폰 서비스는 모바일웹 형태로 개발됐으며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등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에서 지지옥션(m.ggi.co.kr)에 접속하기만 하면 된다.
특히 법원 경매 물건은 물론 자산관리공사 공매 물건, 민간경매 매물까지 검색 가능할 뿐만 아니라 결과도 실시간 조회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지지옥션 홈페이지(www.ggi.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1588-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