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장 에릭 리제)은 9부터 12일까지 코엑스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ENVEX2010)'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통합보안서비스, 에너지 절감형 조명제어, 에너지 최적형 설비제어, 에너지관리형 전력감시, 자동제어반 등 5개분야에 걸쳐 친환경 그린 솔루션을 소개할 계획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경록 부사장은 "환경보전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술을 개발해 왔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그린빌딩 구축 방법론을 소개하고 관련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