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LS전선, '온실가스 인벤토리 협약식'

이철현 기자 기자  2010.06.09 17:17: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LS전선(대표 구자열)가 전선업계 최초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및 내부 검증을 완료, LS타워에서 에너지관리공단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 9일 경기 안양 LS타워 중회의실에서 LS전선 생산기술센터장 권영일 상무(오른쪽 세번째)와 에너지관리공단 이재훈 온실가스검증원장(오른쪽 네번째)이 협약서를 교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란 사업장별, 생산 프로세스별, 설비별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ㆍ통계화하는 통합 시스템이다.

LS전선은 에너지관리공단의 서류 및 현장 검증을 거쳐 오는 7월까지 검증인증서를 획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육불화황가스(SFG) 회수율 개선, 알루미늄 용해로 버너 효율 개선, 조도ㆍ타이머 자동 점멸 시스템 가동, 간판ㆍ조명ㆍ비상등 친환경 LED조명 도입 등 온실가스를 감축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