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30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여름 침구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여름침구 알뜰 상품전’이 예년에 비해 1주일 먼저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예년에 비해 30%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난 마 소재 원단에 실용성을 높인 물결무늬의 리플가공 상품이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의 박진호차장은 “예년에 비해 1주일가량 앞당겨 여름침구 상품전을 진행하였는데 고객의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파크백화점에서는 ‘아방데코’ 라미 리플 홑이불((S)5만5000원), 인견 피그먼트패드((Q)5만9000원), ‘좋은느낌’ 라미세트((Q, 패드+홑이불+베개커버 2장) 31만5200원) 등에 할인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