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덕 기자 기자 2010.06.09 16:32:03
[프라임경제] 연일 30℃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담양 봉산한마음작목반의 시설하우스에서는 친환경 수박 생산이 한창이다. 김동춘 봉산한마음작목반 대표는 8ha의 시설하우스에 무농약농법으로 친환경 수박을 재배, 표준화된 제품관리와 포장현대화로 연간 1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