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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와 연기자의 겸업을 선언한 가수 '메이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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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에서 열연중인 가수 메이비가 쇄도하는 러브콜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자신에게 맡겨진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침드라마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메이비는 방송가와 영화계에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녀는 주부들의 아침을 책임지는 MBC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에서 까칠하면서도 톡톡 튀는 성격의 ‘정희’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여 제작 예정중인 드라마와 영화 시나리오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차기작으로 출연 제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 메이비에게 전달 된 시나리오만 10건 정도” 라며 “아직 드라마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차기작 논의는 신중히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앞으로 연기자라는 타이틀로 활동 하는 만큼 작품성을 고려해 선택할 것” 이라 밝혔다.
최근 연기자와의 겸업을 선언한 가수 메이비는 다른 가수들과 달리 화려한 배역은 아니지만 묵묵히 자신에게 맡겨진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어 드라마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메이비는 “가수로 활동 했었던 메이비 보다 연기자 메이비로 거듭나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 며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연기자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제 목표”라고 밝혔다.이어 “향후 새로운 모습들로 여러분을 찾아 가겠다”고 당당히 포부를 전했다.
현재 메이비는 드라마 ‘분홍 립스틱’ 출연과 함께 2010년 7월 24일 소속사 연예인들과 함께 꾸미는 ‘2010 서머 아일랜드 (Summer IS+LAND)’ 콘서트 준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