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8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된 한국-우즈베키스탄 민간경제협력위원회 창립총회 겸 제 1차 공동회의에서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이 새롭게 신설된 한국-우즈베키스탄 민간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이외에도 뉴실크로드 우즈베키스탄 시장 조사단 파견, 양국 기업인이 참여하는 합동회의, 사절단 교환, 주요인사 교류 등 양국 교류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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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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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훈 한-우즈벡 경제협력위원장은 “나보이 자유산업경제특구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한국기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함으로써 양국이 모두 Win-Win하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 모범사례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우즈베키스탄이 오래 전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던 것처럼 중앙아시아의 산업․경제․물류의 중심지로 새롭게 부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