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일락 '눈물이 왈칵' 으로 1년만에 가수 컴백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9 16:06:36

기사프린트

   
 
  ▲ 사진-일락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일락이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눈물이 왈칵'을 발표하며 가수로 돌아왔다.

현재 EBS 라디오 ‘아름다운 밤 우리들의 라디오’ DJ를 비롯해 여러 공중파 라디오 프로그램의 고정 게스트로 출연 중인 가수 일락이 오랜만에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싱글앨범 ‘편안 사람이 생겼어’ 이후 1년여 만에 발표한 이번 앨범 타이틀곡 ‘눈물이 왈칵’은 일락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감성 멜로디 래퍼 매직플로우의 다이내믹한 랩이 조화를 이룬 경쾌한 하우스 리듬의 곡이다.

일락은 “헤어진 사랑에게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내용을 서정적인 가사로 표현해냈다”며 “자칫 무거울 수도 있는 가사의 분위기를 강한 비트와 메이저 코드진행, 그리고 경쾌한 전개를 통해 시원시원하고 가볍게 풀어나간 곡”이라고 소개했다.

소속사 드림캐쳐뮤직에 따르면 “일락과 멜로디 래퍼 매직플로우가 서로 주고 받는 멜로디와 랩의 조화가 일품”이라며 “벌써부터 히트 예감과 함께 ‘MC몽-김태우’ 이후 최고의 콤비 탄생을 기대케 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일락은 이번 디지털 싱글 ‘눈물이 왈칵’으로 라디오 스타답게 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의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할 보여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