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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기범, 아흔살 할머니와 뽀뽀한 까닭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9 15:4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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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기범이 <쉐프의 키스> 촬영 도중, 아흔살이 넘은 할머니에게 뽀뽀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했다.

유키스는 지난 <쉐프의 키스>촬영 도중 낙지달인에게 비법을 전수 받기 위해 북창동에 위치한 음식점을 찾았고, 수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온 주인 할머니께 뽀뽀를 하고 애교를 부려가는 등 어렵게 비법을 획득했다고.
 
또한 유키스 멤버들은 팀을 나눠 낙지를 주제로 각각 음식을 만들었으나 최악의 요리로 지도 쉐프 샘킴과 안선영을 실망시키며 레스토랑에 판매 불가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심기일전하여 지도 쉐프인 샘킴에게 별도의 테스트와 노하우를 전수 받고, 40년 전통의 요리사를 찾는 등 혼신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이날 유키스는 낙지요리를 판매하기 앞서 직접 만든 음식을 가지고 거리홍보를 펼쳤다. 시식회와 더불어 멋진 공연을 보여준 유키스의 열정적인 모습에 많은 인파가 몰려 시식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유키스의 <쉐프의 키스>는 오는 11일 금요일 밤 12시 SBS E!tv를 통해 3회가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