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길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강에 입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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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실패로 한강에 입수하게 된 길 / 사진= MBC '무한도전'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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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길은 “솔직히 한강에 뛰어들 자신은 있지만 검색어 1위를 할 자신은 없다”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뉴턴’은 첫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올랐다. 이에 길 소속사 측은 “시청자와 한 약속이고, 본인이 애착을 가진 만큼 한강에 뛰어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말했다.
또 길은 입수하게 될 12일이 한국-그리스전 경기날인 만큼 “‘뉴턴’뿐만 아니라 한국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강에 뛰어 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