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컵 시즌이다. 흩날리는 붉은 깃발과 붉은 셔츠는 또 한번 대한민국에 월드컵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월드컵 ‘퀸’에 도전한다면, 여기 월드컵을 위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눈 여겨 보자.
월드컵 개최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영감을 얻은 바닐라 코의 ‘von voyage to Africa’컬렉션, 오휘 에서 출시한 붉은 악마 컨셉의 ‘FEVER’ 메이크업 키트 등 월드컵을 겨냥한 신선하고 재미있는 메이크업 제품들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보다 건강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톤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자연스런 광이 날 수 있도록 촉촉한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과 하일라이터를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바닐라 코의 ‘네이키드 비비크림(SPF 37 PA++/35ml 2만 5천원)’은 모공 수렴 및 피지 분비 조절 기능과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멀티 제품으로 피부에 가볍고 촉촉하게 밀착되며 우수한 커버력을 선사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랑콤의 UV 엑스퍼트 GN-쉴드™ SPF 50 BB 베이스(30ml, 6만5000원)는 뛰어난 커버력으로 피부 결점을 보완하는 고기능성 제품으로 피부톤을 촉촉하고 화사하게 표현해 준다고. 최근 새롭게 출시된 조성아 루나의 젤 스킨 파운데이션(39ml/ 원)은 수분감이 많은 젤 제형으로 촉촉한 피부톤을 연출하며 자연스런 발색이 돋보인다.
바닐라 코의 ‘미네랄 서프라이즈 베이킹 팩트(SPF17 PA+ DUO/13g 3만원)’ 는 파우터 팩트와 하이라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고급스럽고 은은한 골드 빛 펄감이 얼굴의 윤곽을 살려주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바닐라 코의 시크릿 하이라이터, 베네피트의 하이빔 등 액상 하이라이터 역시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선사한다.
평소 다양한 컬러의 섀도우나 진한 발색의 블러셔가 부담스러웠다면,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 메이크업 키트를 활용해 오늘만큼은 개성 넘치는 메이크업에 도전해 보자.
바닐라 코가 새롭게 선보이는 ‘von voyage’ 컬렉션은 시원한 블루 메이크업을 연출해 주는 ‘von voyage’라인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영감을 얻은 섹시한 골드 톤의 ‘von voyage to Africa’라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섹시하고 개성 있는 붉은 악마 퀸의 메이크업을 연출하는데 그만이다.
‘von voyage’ 컬렉션의 ‘멀티 아이 키트(6.4g/2만2천원)’는 블루톤의 시원한 컬러와 은은한 펄감으로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해주며, 부드럽고 실키한 텍스처가 가루날림 없이 눈매에 밀착되어 하루 종일 깊이 있는 아이 컬러를 표현해 준다. 또한 ‘von voyage to Africa’ 컬렉션은 세련된 브론즈 컬러로 이번 월드컵 분위기를 한 껏 살리는 섹시한 붉은 악마 퀸의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고.
오휘 ‘FEVER 메이크업 키트’ 역시 월드컵을 겨냥해 출시한 제품으로, 블루 톤의 아이메이크업을 위한 다양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NYX의 스모키 룩 키트는 9가지 섀도우를 취향에 맞게 골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화사한 펄감으로 눈매를 더욱 화려하게 만드는 펄 섀도우도 인기다.
슈에무라의 ‘젬 글램 컬렉션’은 화이트와 실버, 골드 등 반짝이는 아이 메이크업을 위한 펄 쉐도우로 다채로운 컬러와 광택감이 화려함을 선사한다. 메이크업포에버의 다이아몬드 파우더 역시 다양한 컬러와 은은한 펄감으로 아이홀 및 언더라인에도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블러셔 역시 빼놓을 없는 아이템으로, 팩트형 보다 크림 제형의 제품을 사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피부톤을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바닐라 코의 ‘bon voyage 크림 블러셔(17ml/1만8천원)’ 는 화사하고 생기 있는 페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사랑스러운 컬러의 크림 블러셔로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 되어 끈적임이 없으며, 탁월한 밀착력으로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지속시켜 준다.
메이크업포에버가 최근 출시한 HD블러쉬(10ml/3만9000원)는 펌핑해서 사용하는 액상형 제품으로 6가지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밀착력이 강해 보다 선명한 발색력을 선사한다.
스틸라의 컨버터블 컬러(4.25g/원)는 볼과 입술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크림타입의 멀티 제품으로 부드러운 질감과 화사한 색상이 메이크업을 살려 준다.
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하기 위한 다양한 립 제품도 눈길을 끈다.
바닐라 코의 ‘키스 미 낫 립 플럼프(6ml/1만2천원)’는 얇고 주름 많은 입술을 도톰하고 섹시하게 표현해 주는 플럼핑 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 INSTAPLUMP와 Menthol & Menthol 유도체 성분이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해 주며 입술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