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뉴엘 (대표: 박홍석, www.moneual.co.kr)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국제 IT 전시회 '컴퓨텍스 2010(Computex 2010)'에서 차기 신제품인 ‘모뉴엘 102’를 처음으로 선보여 주목 받았다.
‘모뉴엘 102’는 ‘모뉴엘 101’의 차기 모델로 블루레이와 SSD가 합쳐진 HLDS사의 HyDrive를 기본 탑재해 DVD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고화질의 Full HD 영상재상은 물론 기존 제품대비 40%이상 빨리진 부팅 속도와 시스템 반응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인텔의 H55칩셋 기반 플랫폼은 최신 I5계열의 CPU 탑재는 물론 강력한 그래픽 성능을 발휘해 작지만 강력하고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완성시켰다.
‘모뉴엘 102’는 이와 함께 사용자 중심의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Digital TV 튜너를 기본 내장하고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과 무선 키보드와 무선 마우스가 함께 제공되어 미디어를 즐기는 컴퓨터 이외에 학생둔 가정에서 인터넷 강의나 EBS 강의등을 편리하게 보고 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뉴엘 관계자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이번 컴퓨텍스에서 한단계 진일보한 혁신적 기능과 퀄리티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이는 모뉴엘의 FC(패밀리컴퓨터)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