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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아이스크림 화장품 ‘아이스퀸’ 선보여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09 13: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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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토니모리 화장품(대표 김중천, www.tonymoly.com)은 더위와 각종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아이스퀸’ 3종을 선보였다. 맛있는 아이스크림 모양의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스 퀸’ 3종은 ‘멀티 플레이 크림 SPF30 PA++’, ‘사각사각 그린티 팩’ ‘사각사각 트로피칼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 진정은 기본으로 각각 자외선 차단, 보습 및 모공 수축, 브라이트닝 케어 등 여름철 꼭 필요한 기능들을 담아냈다.

‘아이스퀸 멀티 플레이 크림 SPF30 PA++(Ice-Queen Multi Play Cream SPF30 PA++)’은 아이스크림처럼 피부에 사르르 녹아 들어가 다양한 기능을 하는 멀티 크림. 강한 자외선과 급격한 온도변화 등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마쉬멜로우 추출물, 유청단백질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메이크업 처음 단계에서 사용하면 피부 결을 정돈하는 효과도 있다. 소비자 가격은 9,800원(50ml).

‘아이스퀸 사각사각 그린티팩(Ice-Queen Crispy Green-Tea Pack)’은 피부 진정 및 모공 수축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녹차 성분을 갈아 만든 진정팩으로, 시원한 녹차향과 쿨링감, 사각사각한 알갱이 제형이 특징이다. 녹차를 주 성분으로 알로에, 오이, 수박 등 식물성 보습 및 진정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여름철 민감해지고 손상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주는 동시에 모공을 타이트하게 수축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냉장고에 보관하여 차게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량을 피부에 부드럽게 도포하고 10분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된다. 소비자 가격은 8,800원(80ml).

‘아이퀸 사각사각 트로피칼팩(Ice-Queen Crispy Tropical Pack)’은 달콤한 열대과일을 갈아 만든 브라이트닝 팩. 브라이트닝 케어에 효과적인 구아바, 리치, 망고, 자몽, 람부탄 등의 열대과일 성분이 자외선으로 인해 칙칙해지고 어두워진 피부를 환하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또 자일리톨이 함유되어 피부에 청량감을 전달하고 시원하고 산뜻한 피부로 가꿔준다.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량을 피부에 부드럽게 도포하고 10분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된다. 소비자 가격은 8,800원(80ml).

토니모리의 제품 및 이벤트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니모리 홈페이지(www.tonymoly.com) 또는 고객상담실(080-356-222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토니모리가 제안하는 여름철 피부 관리 노하우

첫째. 자외선 노출을 피할 것

자외선 지수가 높은 여름철 피부가 햇빛에 그대로 노출되게 되면 피부 노화가 촉진된다. 자외선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뿐 아니라, 멜라닌 색소를 자극해 피부를 검게 그을리게 한다. 이에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고 주름도 깊어진다. 이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둘째. 모공과 피지는 닦고~ 닫고!

무더위로 인해 열린 모공 속으로 땀이 들어가게 되면 피부가 손상되는 것은 시간문제. 하루 종일 땀과 피지로 범벅이 된 피부를 자주 씻는 것은 기본, 피부를 잘 건조시켜야 한다. 또 열린 모공은 깨끗이 세안한 후 닫아줘야 한다. 쿨링 제품을 냉장고에 보관하며 사용하면 피부 진정 효과는 물론 매끄러운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셋째. 냉방은 피하고! 수분은 가까이!

냉방은 신체 기능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한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서 영양이 골고루 미치지 못하고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결국 탄력을 저하시킨다. 또 외부와의 큰 온도차는 신체의 피로감을 증가시켜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된다. 또 고온과 자외선으로 인한 수분 손실로 피부는 건조하고 거칠어진다. 이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수분이 많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은 물론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수분크림을 바르는 것도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