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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당선자는 6,539표를 얻어 2위를 차지한 권용일 당선자(23.11%, 3,835표)를 2,700여차로 가볍게 따돌렸다.
신 당선자는 지난 2006년 5.31지방동시선거에서도 하락세였던 열린우리당으로 출마해 최고 득표율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득표율이 허수가 아님을 또다시 입증했다.
신 당선자는 평소 발로 뛰는 부지런함으로 주민들과 부담없는 소통을 하는 등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당선자는 "지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더욱 봉사하라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일하겠다"면서 "주민들의 뜻을 시정에 잘 반영시키고,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