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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민망한 드레스’… “고의 아니다”

이은정 기자 기자  2010.06.09 1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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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가수 겸 배우 바다가 지난 7일 열린 ‘제4회 뮤지컬 어워즈’에서 입은 드레스로 비난을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바다가 입은 드레스는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로 상체 일부분이 적나라하게 돌출돼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

그러나 바다 측은 “고의로 노출하려 했던 게 아니었다”고 해명했지만 네티즌들은 “예의가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