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정우성과 임수정이 ‘맥심’의 모델로 발탁됐다.
9일 동서식품은 “정우성과 임수정을 커피 브랜드 ‘맥심’의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선정 이유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의 감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광고를 선보이기 위해 연기력과 외모 모두 국내 정상급인 두 모델을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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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임수정이 출연하는 맥심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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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한 광고 촬영에서 정우성과 임수정은 우연히 재회한 연인으로 분해 첫사랑의 풋풋한 추억과 아련한 사랑연기를 선보였다. 제작진에 따르면 광고 촬영 당시 안개가 뒤덮인 상황에서도 두 배우의 눈빛연기로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한다.
새로운 맥심광고는 9일부터 방송되며 온라인을 통해 1분가량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동서식품은 ‘TOP’ 광고에 원빈-신민아를 모델로 기용해 큰 인기를 누린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