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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응원먹거리’ 최대 33% 할인

세계 각국 유명 수입맥주 24종…종류에 상관없이 5병당 1만원 판매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09 10: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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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응원하며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최대 33% 할인판매한다.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홈플러스 자체설문조사를 통해 국가대표 축구경기 응원 시에 가장 선호하는 상품들을 선정했다. 

우선 월드컵 경기 관람 시 가장 선호하는 주류로 세계 각국의 유명 맥주 중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병맥주 24종(아사히, 하이네켄, 코로나, 버드아이스, 벡스, 밀러 등)을 선정해 23일까지 종류에 상관없이 5병을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안주류로 건포도(1kg, 5980원), 건자두(650g, 6980원), 야생블루베리(230g, 9900원), 월드컵 모둠스낵(550g, 5480원), 델리 양념 로스트 핫윙(100g, 1490원) 등을 마련했다.

그리고 온 가족과 집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과일로는 칠레산 그린키위 150톤을 업계 최초로 산지직송하여 11입(팩)을 4980원, 원하는 중량만큼 구매가 가능한 수박은 100g당 120원, 참외 유명산지 성주군으로부터 산지직송한 참외(3~6입) 4480원 등 다양한 제철과일을 중심으로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 밖에도 코주부 기획육포, 울릉도 건오징어, 블루웰 오리지널참치포(매운맛) 구매 시 응원뿔, 응원봉, 머플러 등을 추가 증정한다.

한편, 홈플러스는 국가대표 첫 경기가 열리는 12일 하룻동안 전단 뒷면에 인쇄된 ‘돈 버는 쿠폰북’ 소지 고객 대상, 16강 기원 패밀리카드 포인트 16배 적립 이벤트를 실시해 최대 5000 포인트까지 적립해 주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