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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재단, 아동보육시설에 생활기자재 지원

박지영 기자 기자  2010.06.09 10: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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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복지재단(이사장 노신영)이 전국 아동보육시설 46곳에 총 2억2000만원 상당의 생활기자재를 지원했다.

   
<사진설명= 롯데복지재단은 9일 서울 양천구 어린이보육시설 ‘서울 SOS 어린이마을’과 자애아 전담 보육시설 ‘서울 베다니 어린이집’ 등 전국 46곳 사회복지시설에 총 2억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롯데복지재단은 9일 서울 양천구 어린이보육시설 ‘서울 SOS 어린이마을’과 장애아 전담 보육시설 ‘서울 베다니 어린이집’ 등 전국 46곳에 총 2억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한 물품은 컴퓨터와 책상ㆍ도서 등 학습기자재와 보행보조훈련기 같은 장애아동 재활치료 기자재 등이다.

이와 관련 롯데복지재단 노신영 이사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이 사회적으로 소외받지 않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 설립된 롯데복지재단은 장애우와 불우청소년,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을 벌여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