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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소녀, 이번엔 또 어떤 비키니?

해마다 색다른 비키니로 찾아와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09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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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4억 소녀’ 김예진이 방송을 통해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매 여름마다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김예진은 이번에 케이블 채널 패션앤의 ‘스타일 배틀로얄 TOP CEO’를 통해 비키니 모습을 공개했다.

로맨틱한 허니문, 럭셔리한 호텔 야외 수영장 등 여러 상황에 맞는 ‘바캉스 토털룩’을 제시한 이번 미션에서 김예진은 끈에 큐빅 장식이 된 블랙 비키니로 시크함과 럭셔리함을 동시에 연출하는 한편, 플라워 프린트의 시스루 소재 톱을 겹쳐 입어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 서정은은 “‘섹스 앤 더 시티’의 사만다가 생각난다”며 그녀의 스타일을 칭찬했다. 실제로 비키니 촬영을 진행한 태국에서는 “슈퍼모델이냐?”는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한다.

이 외에도 결혼 7년차 주부 이은정과 볼륨감으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심수연, 세련미 넘치는 박인애 등이 출연하는 이날 녹화 분은 11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