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컨슈머리서치에서 발표한 시판 냉면 나트륨 함량 조사 결과에 대해 오뚜기가 입장을 밝혔다.
9일 오뚜기에 따르면 평양물냉면의 나트륨 함량을 지난 5월부터 1,750mg 일일권장량의 88% 수준으로 개선해 시판하고 있다. 컨슈머리서치에서 발표된 내용은 4월에 조사됐으며, 5월부터 개선된 포장 냉면을 유통시키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 육수에 들어가는 생재료를 기존 무, 오이에서 무, 오이, 쪽파, 생강, 배, 고추, 마늘 7가지로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