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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망 같은 아이나비 서비스 '원더풀'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6.09 10: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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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 084730)는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 28곳의 ‘아이나비 서비스 지정점’을 오는 10일 새로이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팅크웨어는 기존 9개의 직영 A/S센터 및 90여개의 S/W 업그레이드 대행점과 함께 이번 28곳의 ‘아이나비 서비스 지정점’ 신설로 전국 130여개에 이르는 업계 최대 규모의 전국 서비스망을 구축했다.

특히 ‘아이나비 서비스 지정점’은 천안, 목포, 창원, 강릉, 구미 등 전국 28곳에 신설돼 지방 고객에 대한 A/S를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수리 기간 중 고객 요청 시 제공되는 ‘단말기 대여 서비스’와 수리된 제품을 가정이나 직장 등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택배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는 ‘내 집 앞 서비스’는 고객의 편의성을 더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아이나비 서비스 지정점 신설로 130여개에 이르는 전국 서비스망을 보유해 내비게이션 선두 기업으로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한층 다가가는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