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민이 한국생활 10년만에 바뀐점들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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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민 / 사진=SBS> | ||
또한 "운전대만 잡으면 한국에서 운전하던 습관이 나온다"면서 "일본에서 식구들을 태우고 가던중 옆차가 갑자기 끼어들자 '이런 미친X'라는 말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유상철이 나와 한쪽눈이 보이지 않은채 2002년 월드컵을 치른 사연을 말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