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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한국생활 10년만에 운전중 욕설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6.09 10: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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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유민이 한국생활 10년만에 바뀐점들을 털어놨다.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민 / 사진=SBS>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민은 "한국에서 활동한지 10년이 됐는데 일본 친구들이 많이 변했다고 한다"며 "특히 목소리가 많이 커져 말만하면 일본 친구들이 조용히 말해라고 핀잔을 준다"고 말했다.

또한 "운전대만 잡으면 한국에서 운전하던 습관이 나온다"면서 "일본에서 식구들을 태우고 가던중 옆차가 갑자기 끼어들자 '이런 미친X'라는 말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선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인 유상철이 나와 한쪽눈이 보이지 않은채 2002년 월드컵을 치른 사연을 말해 출연진들의 안타까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