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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 디올 모델 발탁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09 10: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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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이 생애 첫 브랜드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미국의 연예 주간지 US매거진은 7일(현지시간) “나탈리 포트만이 디올의 향수 모델로 발탁됐다”고 보도했다.

아역배우 출신의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콜드 마운틴’, ‘클로저’, ‘스타워즈 에피소드’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한편, 크리스찬 디올은 톱스타만 모델로 기용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샤론스톤, 샤를리즈 테론, 모니카 벨루치, 주드 등이 모델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