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넷 세상에서 이른 아침부터 언더웨어의 각종 사이트에 올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빗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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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촬영해 올리면서 급속도로 퍼진 이 사진은 장소가 어디인지, 무슨 이유로 속옷 차림인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다.
IP: leo***는 오늘 같은날은 정말 벗고 싶네요…대담하다 라는 의견과
IP: ZTg1ZT*****는 몸매환상이다!!!! 하나의 해프닝인가?.”으로 말하고 있다.
노출의 수위를 두고 누리꾼들의 대체적인 반응은 "섹시하다", "낯 부끄럽다" "당당함이 아름답다" 등 여러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는 돌발적인 행동에 대해 패션을 추구하는 퍼포먼스인지 어떤 의도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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